[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지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카소특별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을 찾은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즐거웠던 특별전이었던 듯 김지수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재킷을 착용한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지수는 인증샷도 잊지 않았다.
또한 김지수는 클로즈업한 채 찍은 셀카 사진도 공개,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여전한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조명과 어우러지며 청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김지수는 "얼마전 잠시 짬을 내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에 다녀왔는데, 전시 보는 내내 같은 여자도, 같은 직업도, 같은 시대를 살고있는 것도 아닌 그를 어찌나 질투하고 부러워하다 왔는지 모르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지수는 지난해 장기 기증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수는 SNS를 통해 "각막기증이나 골수기증에도 관심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특히 그는 "저는 2005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본부를 통해서 각막, 장기, 골수기증을 등록을 했었고, 2011년 등록한 지 7년 만에 골수기증을 했는데 골수(조혈 모세포)는 우리가 살아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니 의미가 또 남다르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수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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