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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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된장라면이 땡기는 날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된장라면부터 두툼한 고기, 계란찜 등 음식들이 담겨있다. 이때 보글보글 끓고 있는 된장라면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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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여기는 두툼한 고기도 당연히 맛있지만 된장라면은 무조건 입니다"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특히 된장라면부터 고기까지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양미라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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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상 키 172cm, 몸무게 52kg로 알려진 양미라는 지난 17일 "오늘도 했다. 팔라테스"라면서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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