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일상은 귀여움 가득했다.
서수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 드라이하는 22개월 남자"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22개월인 담호 군이 셀프 드라이를 하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특히 센 바람에 눈을 꼭 감는 등 담호 군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어 서수연은 "뜨거운 바람이 전혀 안나오는 유아 전용 드라이기에요"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2019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SNS를 통해 아들 담호 군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