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스널이 새 공격수를 찾고 있다. 안드레 실바(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떠오르고 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각) '아스널이 명예 회복을 해야한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 선수를 찾아야 한다. 아스널이 안드레 실바와 계약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전통의 강호' 아스널은 2020~2021시즌 자존심을 구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경기에서 18승7무13패(승점 61)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렀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
팀토크는 '아스널은 현재 선수단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는 지난 시즌 17골을 넣었다. 하지만 계약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아스널은 라카제트를 이적료 없이 내보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상당한 이적료를 남길 수 있다. 아스널은 새 선수를 찾아야 한다. 안드레 실바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8골을 넣었다. 득점 2위. 그는 맨시티, 맨유 등 많은 클럽의 레이더에 잡혔다'고 전했다.
한편, 안드레 실바는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유로2020에 참가 중이다. 프랑크푸르트와는 2023년까지 계약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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