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지난 18일 '시너지 아이디어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앞서,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4월 그룹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너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2주간에 걸쳐 진행하고, 총 500여건의 우수 제안을 접수했다.
최종 심사를 거쳐 ▲카드포인트 활용 고객서비스 개선 ▲전기차 상품 패키지 ▲인프라 취약점 자동점검 솔루션 공동구매 등 최종 7건을 선정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최종 발굴된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추진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즉시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너지 아이디어 공모전'은 수익창출과 비용절감은 물론, 자회사간에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신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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