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한예슬이 추가 폭로를 예고한 유투버 김용호를 저격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김용호씨, 2라운드 준비됐어요?(READY FOR SECOND ROUND?)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그의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8일 여러 연예매체를 통해 "모든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에 대해 강경 대응을 진행 중이다"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커뮤니티를 통해 "언론의 부추김에 그리고 여론에 밀려 한예슬이가 결국 법적 대응을 결정했나 봅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라이브 방송 기대해주세요. 더 구체적인 증거들을 공개합니다"고 2차전을 예고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