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장녀 재시가 모델핏의 래시가드 핏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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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0일 인스타그램에 5남매와 부부가 야외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아빠 DNA를 받아 활동적인 아이들은 각종 수상 스포츠를 즐기며 행복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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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첫째 재시는 15살의 나이로 보이지 않는 길쭉한 피지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재시와 쌍둥이인 재아 키가 171cm로 알려져 있어 재시의 키도 비슷한 수준으로 보인다.
먼 풍경을 바라보는 재시의 모습이 엄마의 카메라에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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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5세로 모델 지망생인 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E채널 '맘 편한 카페-시즌2'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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