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일상에 행복해 했다.
Advertisement
이승연은 "월요일. 세 시간 밖에 못 자고 돌쇠 힘 발휘해서 방송 끝내고 삼십년 지기 원장과 미팅을 빙자한 수다 삼매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 세월 동안 그 모습 그대로 있어준 것 만으로도 감동. 고자리 고대로 미팅 하나 더~"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비로소 보이는 휑 하니 텅 하니 이래서 강북의 브루클린 이구나. 멋스럽네. 자리 하나하나가 다 특색있고 멋지다"라며 풍경에 감탄했다.
이승연은 "이제야 겨우 한 번 와보구 생색내기. 누가 보면 노르웨이 오로라 본 줄 #퓌곤퓌곤퓌곤 #날씨는 좋고"라고 평일 오후를 즐겼다.
Advertisement
이승연은 흰색 블라우스에 분홍 자켓으로 그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