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일상에 행복해 했다.
이승연은 "월요일. 세 시간 밖에 못 자고 돌쇠 힘 발휘해서 방송 끝내고 삼십년 지기 원장과 미팅을 빙자한 수다 삼매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 세월 동안 그 모습 그대로 있어준 것 만으로도 감동. 고자리 고대로 미팅 하나 더~"라고 했다.
그는 "비로소 보이는 휑 하니 텅 하니 이래서 강북의 브루클린 이구나. 멋스럽네. 자리 하나하나가 다 특색있고 멋지다"라며 풍경에 감탄했다.
이승연은 "이제야 겨우 한 번 와보구 생색내기. 누가 보면 노르웨이 오로라 본 줄 #퓌곤퓌곤퓌곤 #날씨는 좋고"라고 평일 오후를 즐겼다.
이승연은 흰색 블라우스에 분홍 자켓으로 그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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