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최은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다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 여행 중인 최은경이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174.5cm에 체중이 55.5kg인 최은경은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은경은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하면서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최은경은 올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우월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자기 관리 끝판왕'의 위엄을 드러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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