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늘씬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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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day4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한지혜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블랙과 화이트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의상을 선택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초한 분위기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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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지혜는 출산 예정일을 4일 앞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잠깐 외출했다가 멘토이신 권사님 뵙고 함께 맛난 점심먹고 병원 정기검진 다녀왔어요"라며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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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배우 한혜진은 "지혜야 떨리겠다!! 화이팅!"이라며 출산을 앞둔 한지혜를 응원했다.
앞서 한지혜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가 벌써 막달이 다가와서 정말 많이 컸다"며 "이제 2.7kg에서 3kg를 향해 가고 있는데 만날날이 얼마 안 남아서 빨리 보고 싶고 설레는 요즘이다. 조금 걱정도 되지만 기쁘게 잘 보내고 있다"며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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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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