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점심 메뉴를 공유했다.
황혜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오늘 점심은 물회 입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황혜영의 점심 메뉴인 물회가 담겨있다. 해삼부터 활전복, 각종 횟감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 물회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현재 황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공복상태이긴 하지만 요근래 최저 몸무게 심봤다"면서 체중계 위에 올라 44.7kg을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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