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열심히 몸매관리하는 일상을 전했다.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아침답게 정신없네요. 누워있다 스케줄가고 싶지만, 쇼파에서 일어나 레깅스 입고 운동 가요. 엄마는 더 강해져야 하기에, 오늘도 바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운동복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오전에 아이들 등교 시키느라 바쁜 아침이었지만, 곧바로 운동을 시작하며 열정적인 다이어터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장영란은 "올 여름 다같이 비키니 사진 가즈아"라며 60kg에서 50kg대로 진입을 위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장영란은 꾸준한 운동으로 최근 57.8kg까지 감량해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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