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로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지난 18일 발매된 세븐틴의 '유어 초이스'가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4일 만에 앨범 판매량 114만 장을 쾌속 돌파하며 자체 최단기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역대 아티스트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올랐던 미니 7집 '헹가래'의 초동 판매량 109만 장을 훌쩍 넘는 수치로, 또 한 번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벌써 커리어 하이를 달성해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더해 '유어 초이스'는 일본 오리콘 차트 데일리 앨범 랭킹(6월 20일 자)에서 발매 첫날에 이어 또다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연이은 1위 행진으로 막강한 음반 파워를 증명했고 '아시아 최고 그룹'다운 위상을 드러냈다.
특히 세븐틴은 정규 3집 '언 오드', 미니 7집 '헹가래',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에 이어 '유어 초이스'로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세븐틴은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지니, 멜론, 벅스 등 1위와 최상위권에 올랐고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에서도 실시간,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등 총 22개 지역 송 차트 1위, 총 29개 지역 TOP 10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발매 4일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세븐틴이 매 앨범 신기록을 세우고 있어 사랑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행동과 감정을 담은 '유어 초이스'로 써 내려갈 새 역사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