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SSG랜더스필드의 경기가 비로 인해 잠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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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SSG 랜더스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기 전부터 잔뜩 흐렸던 가운데, 4회부터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4회말이 끝나고 5회초 시작을 앞두고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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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방수포 설치됐다. 그러나 방수포가 깔리자마자 비가 잦아 들었고, 특별한 그라운드 정비 없이 곧바로 경기에 돌입했다. 중단 시간은 약 6분.
한편 경기는 LG가 김현수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4-0으로 앞서고 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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