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생후 한달된 아들 돌보다 술까지.."오늘 육아=핵 매운맛" by 정유나 기자 2021-06-22 07:41: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Advertisement나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육아=핵 매운맛 #소주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울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하고 있는 모습. 이어 잠든 아들을 품에 안은 나비는 고된 육아에 지친 듯 멍한 표정을 지어보여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