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로맨스 영화 '빛나는 순간'(소준문 감독, 명필름·웬에버스튜디오 제작)의 주역들이 빛나는 홍보 릴레이를 이어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두 주인공, 고두심과 지현우가 빛나는 홍보 릴레이를 이어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오늘(22일) 밤 12시 50분 SBS '나이트라인' 에는 '국민배우' 고두심이 출연한다.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고두심. 그는 SBS '나이트라인'을 통해 제주의 딸로서, 제주와 해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빛나는 순간'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녀 진옥의 삶과 사랑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기 위했던 노력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오는 23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지현우가 출연해 실시간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영화 속에서 다큐멘터리 PD 경훈 역을 맡은 지현우는 쉽지 않은 감정선을 지닌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소신있는 선택으로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부터 제주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빛나는 순간'은 제주 해녀와 그를 주인공으로 다큐멘터리를 찍는 PD의 특별한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 고두심, 지현우, 양정원, 전혜진, 김중기 등이 출연했고 '유 메이크 미 댄스' '걱정말아요'의 소준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