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이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했다.
소이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쫌 사기샷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 170cm의 소이현은 늘씬한 몸매와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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