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공주 되고픈 딸 위해 핸드백 공수..母 빼닮아 예쁘네 by 정유나 기자 2021-06-22 12:01: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최정윤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의 길 #공주가 되고픈 딸 핸드백 구하기 바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의 딸은 여자아이 답게 반지, 귀걸이, 헤어핀 등 각종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커 갈수록 엄마를 쏙 빼닮아가는 딸의 예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최정윤은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로 6년 만에 복귀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