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호주인♥' 정양, 부러운 시드니 라이프 "6개월째 살고있지만 관광객 모드" by 정유나 기자 2021-06-22 12:42: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양이 시드니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정양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드니 시티 구경해요. 시티와 뉴타운에 있는 오래된 건물과 집들은 서로 붙어 있는 것들이 많다. 6개월째 살고 있지만 아직도 관광객 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시드니 곳곳을 여행 중인 모습. 이국적인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덕분에 구경 잘했다" "시드니 다시 가고싶다" "시드니에서의 생활 부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Advertisement한편 정양은 지난 2012년 중국계 호주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 생활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