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서인영이 소개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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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오늘(22일) 밤 8시 40분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에 출연해 소개팅을 한다. 과연 서인영이 소개팅 울렁증을 극복하고 도사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주 도사와의 상담 도중 눈물을 보인 서인영은 "상대방에게 내 이야기를 해봤자 우울한 기운만 준다", "혼자 방문을 닫고 몇 시간 동안 침대에서 운 적이 있다"라며 여린 면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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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울렁증이 있어서 소개팅에만 나가면 '다른 여자분 소개 시켜드릴까요?'라고 묻는 등 자신답지 않은 행동을 한다고 밝힌 서인영은 이상형으로 곰돌이 같이 둥글둥글한 스타일을 꼽는다. 도사팅에는 서인영과 전문가들의 의견이 적극 방영된 상대, 79년생 치과의사가 등장한다.
만남을 앞두고 떨림을 감추지 못한 서인영이 이번에는 울렁증을 딛고 도사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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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도사로부터 결혼 운이 들어오는 시기가 '42세에서 44세 사이'라는 말을 들은 서인영의 족집게 연애 컨설팅 결과는 22일 밤 8시 40분 SBS플러스와 채널S '연애도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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