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우나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우나리의 발이 담겨있다. 이때 공개된 우나리의 몸무게는 46.5kg. 키가 165cm로 알려진 우나리는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복근만 만들면 되는데"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나리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몸무게가 49.9kg임을 인증했다. 그러면서 "마의 구간을(50kg) 오늘 깼다"며 "꾸준히 러닝 1시간 20분, 공복시간 16시간, 점심 양껏, 저녁은 조금 부족하게,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체중유지 비결은 규칙적인 생활 숙면 밤 11시 전 취침"이라면서 혹독한 자기관리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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