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남편 윤승열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영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열아 미안해. 쉬다 갈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혜선 부부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제주 공항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여행을 기록했다. 아쉽게도 이번 여행을 함께하지 못한 남편 윤승열. 이에 김영희는 "승열아 미안해"라고 전했다.
이후 김영희는 윤승열과 통화 중인 영상을 캡처해 게재,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윤승열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희는 "나 없다고 신난거 아니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윤승열과 지난 1월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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