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NRG 노유민과 천명훈의 투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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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흠.. 방송 때문에 간만에 투샷. 명훈이 형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나이 더 먹고 키가 더 작아진 거 같음.. 명훈이 형이랑 키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유민과 천명훈은 1세대 아이돌답게 화려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30kg 이상 체중을 감량한 후 요요 없이 7년째 유지하고 있는 노유민은 여전한 꽃미남 외모를 뽐냈고, 천명훈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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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키가 182cm로 알려진 천명훈은 키 172cm의 노유민 옆에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유민과 천명훈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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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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