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정기예금 1년물 가입 고객에 연 1.50%의 특별한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Advertisement
현재 금리(연 1.20%)보다 0.3%p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23일부터 1년 만기로 코드K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내부 한도 소진 여부에 따라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코드K 정기예금은 특별한 우대금리 요건 없이 누구나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케이뱅크 대표 예금 상품이다. 한도 제한 없이 1만원 이상이라면 원하는 금액만큼 예치가 가능하며 가입 기간 중 2회까지는 부분인출(별도 중도해지금리 적용)을 할 수 있다.
김기덕 케이뱅크 마케팅본부장은 "코드K 정기예금은 복잡한 조건 없이 가입만 하면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케이뱅크 대표 상품인 만큼 600만명 고객 돌파를 기념해 파격적인 금리 혜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적금과 대출 등 자체 상품은 물론 타 기업과의 제휴 서비스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