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내복 입고 수업 듣는 딸에 당황 "어쩔???" by 조윤선 기자 2021-06-23 13:41: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온라인 수업을 듣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유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업하는데 하의 내복 어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유라의 딸은 노트북을 앞에 두고 유연한 자세를 뽐내며 수업을 듣고 있다.Advertisement한유라의 딸은 얼굴만 보이는 온라인 수업 특성상 상의는 단정하게 갖춰 입었지만, 하의는 내복을 입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한편 한유라는 2009년에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