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이 올해 첫 지휘봉을 잡은 래리 서튼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이동욱 감독은 24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서튼 감독과 만나 산머루로 만든 하미앙 와인을 선물했다.
이동욱 감독은 "어제 만나서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상동을 다녀오느라 시간이 맞지 않아 오늘 선물을 전하게 됐다. 서튼 감독님이 술을 좋아하신다고 들었다. 청정 지리산 고산 지대에서 자란 산머루로 만든 좋은 와인 드시고 좋은 기운 받으시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NC에 따르면 이동욱 감독이 준비한 '하미앙 와인'은 경남 함양의 해발 500m의 지리산 자락에서 자란 산머루를 숙성해 만든 와인이다.
NC 측은 "지난 5월 28일 사직에서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이 이동욱 감독에게 선물을 한 것에 대한 감사와 답례의 의미"라고 설명했다. 당시 롯데 측은 부산 롯데시그니엘 숙박권과 칠성사이다 향수를 선물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