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배윤정 "너무 서럽게 울었다. 여보 미안" 왜? by 김준석 기자 2021-06-23 10:43:4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출산을 앞둔 안무가 배윤정이 심경의 변화를 느끼고 눈물을 보였다.Advertisement배윤정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작은 글씨로 "너무 서럽게 울었다 여보 미안"이라고 적었다. 앞서 배윤정은 출산을 앞두고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는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었다.Advertisement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고,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