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마블 스튜디오의 올해 첫 번째 액션 영화 '블랙 위도우'(케이트 쇼트랜드 감독)가 오늘(23일)부터 극장 예매를 전격 오픈했다.
압도적인 리얼 액션과 블랙 위도우의 숨겨진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블랙 위도우'가 바로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극장 예매를 오픈한다. 특히 2D부터 IMAX, 4DX, 4D, 스크린X, 돌비 시네마까지 극강의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할 다채로운 포맷이 모두 오픈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작품은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리얼한 타격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특유의 맨몸 액션은 물론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역대급 스케일과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카체이싱 액션, 고공 액션 등 오직 극장에서 봐야 느낄 수 있는 영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으로 다채로운 포맷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한다.
여기에 해외 첫 시사 이후 '처음부터 끝까지 훌륭한 영화'(ComicBookMovie.com) '아드레날린이 솟는 액션'(Variety) '최고의 액션! 상영시간 내내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다'(ComicBook) '마블팬들이여 열광하라'(inversedotcom) '스칼렛 요한슨과 플로렌스 퓨의 경이로운 연기'(screenrant) 등 역대급 호평이 쏟아져 7월 7일, 극장 개봉과 함께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집어삼킬 열광적인 마블 신드롬을 예고한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가 예고된 '블랙 위도우'는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스케일과 맨몸 액션부터 대규모 전투까지 폭발하는 리얼 액션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의 히어로 블랙 위도우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거대한 음모를 막기 위해 어두웠던 과거의 진실을 마주하고, 목숨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칼렛 요한슨, 데이빗 하버, 플로렌스 퓨, 레이첼 와이즈, 레이 윈스턴 등이 가세했고 '베를린 신드롬' '로어' '아찔한 십대'를 연출한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7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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