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붕어빵 아들과 여행을 떠났다.
이용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으로 떠나서 힐링하고 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 위해 집을 나서고 있는 이용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용진은 거울에 비친 자신과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때 이용진의 아들은 아빠를 꼭 닮은 귀여운 비주얼과 함께 인형을 꼭 안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가득했다.
또한 이용진은 "벌써 그립다 그리워"라면서 아무도 없는 바닷가 사진을 게재하며 보는 이들까지 힐링을 선물했다.
앞서 이용진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붕어빵 아들의 모습을 첫 공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진 바 있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같은 해 9월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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