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경준이 아들이 아빠와 있을 때와 엄마와 있을 때의 비교샷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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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신이난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우 군. 이때 흙탕물에 샤워한 듯한 아들의 모습과 깔끔한 아들의 모습을 나란히 게재한 뒤 "아빠랑 있을 때. 엄마랑 있을 때"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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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정우 군은 엄마 아빠의 미모를 쏙 빼닮아 또렷한 눈망울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장신영은 이날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은 지금 제주 애월에서 1년 살기를 하고 있다"며 "서울과 제주를 왔다갔다 하는데, 제주의 여름이 정말 좋다.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제주에서의 여름 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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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5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9월 둘째 정우 군을 얻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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