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드림웍스의 메가 히트작 '보스 베이비'(17, 톰 맥그라스 감독)의 후속편 '보스 베이비 2'(톰 맥그라스 감독)가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귀여움으로 2명의 보스 베이비들의 컴백을 예고해 화제다.
글로벌 수익 5억달러, 한화로 약 6000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며 국내에서만 245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흥행의 보스 '보스 베이비'가 뉴 보스 베이비와 함께 스크린으로 전격 컴백한다. 오리지널 감독인 톰 맥그라스가 메가폰을 잡고 드림웍스 제작진들이 참여한 '보스 베이비 2'가 국내에서 오는 7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것.
'보스 베이비 2'는 전 편에서 귀여운 얼굴 뒤 숨겨진 반전 포스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던 테드가 컴백해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진짜 어른 CEO가 된 테드의 베이비 컴백이 다시 한번 귀여움 한도 초과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여기에 테드의 조카 티나가 뉴 보스 베이비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전 편보다 업그레이드된 패밀리 비즈니스 어드벤처라는 태그 라인이 테드와 팀, 티나의 가족 케미스트리는 물론 더욱 유쾌하고 다이내믹해진 어드벤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팬더' 시리즈 등 대한민국 관객들이 특히 사랑하는 드림웍스의 새로운 명품 시리즈의 탄생이라는 점도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주요 기대 포인트다. '보스 베이비' 1편은 국내 관객 245만명을 모으며, '보스 베이비'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글로벌 수익 또한 한화로 약 6000억원이라는 수치를 기록하며 드림웍스의 저력을 보여준 바, '보스 베이비 2'의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기대케 한다.
특히 1편의 오리지널 감독 톰 맥그라스가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고, 전 편 '보스 베이비' 제작진들도 의기투합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보스 베이비' 시리즈 만의 유쾌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이같이 재미와 매력은 물론 캐릭터까지 2배로 돌아온 '보스 베이비 2'는 어른이부터 패밀리까지 전 세대 취향 저격하는 즐거움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올 여름 뜨거운 더위를 피해 극장가를 찾는 피서 관객들에게 매력 가득한 유쾌함을 전할 것을 예고한다.
'보스 베이비 2'는 진짜 보스가 된 테드가 조카인 줄만 알았던 뉴 보스 베이비 티나의 지시로 다시 베이비로 돌아가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알렉 볼드윈, 에이미 세다리스, 제임스 마스던, 제프 골드브럼, 지미 키멜 등이 목소리 출연에 가세했고 전편에 이어 톰 맥그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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