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24일 자시의 인스타그램에 오렌지 이모티콘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여름 햇살 아래 외출에 나선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화사한 오렌지 컬러 바지와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싱그러운 패션을 보여줬다. 전미라는 175.5cm, 53kg다운 늘씬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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