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윤아가 내추럴한 제주도 살이를 잠시 내려놓고 여배우로 돌아왔다.
송윤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평안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컷으로 보이는 송윤아의 사진들이 담겼다. 송윤아는 우아한 옆태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독보적 여배우 포스를 뿜어냈다. 특히 송윤아는 흑백으로 고혹적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제주도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진 송윤아는 자연과 함께 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여배우로 돌아왔다. 김희선은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송윤아가 제주도 살이 중이라고 밝힌 바. 그럼에도 여전한 송윤아의 포스에 이청아는 "선배님은 아주아주 평온한 밤이시길"이라고, 한다감은 "아…고혹적이란 말밖에"라고 감탄했다. 이태란 역시 "언니~ 좋은 꿈 꿔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