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매일유업의 골든밀크 우유 칼슘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뼈 건강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2016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칼슘을 필요량보다 적게 섭취하고 있다. 특히 50~60대 성인 여성이 필요로 하는 칼슘 섭취량은 1일 600mg인 데 반해, 실제 평균 섭취량은 486.5mg에 불과하다. 칼슘은 나이가 들수록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유업은 이같은 점에 주목, 대한골대사학회와 함께 '골(骨)든밀크'를 개발했다. 분말 타입의 골든밀크는 하루 두 잔(한 잔 125ml 기준)만으로 칼슘과 비타민D 일일권장량(칼슘 800mg, 비타민D 800IU)을 100% 충족할 수 있는 뼈건강 안심 솔루션이다. 아연, 비타민B1, 나이아신도 일일권장량 100%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칼슘의 섭취량뿐 아니라 체내 흡수도 고려해 100% 밀크칼슘을 사용했다.
우리나라 국민 중 2명 중 1명은 유당불내증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유당불내증을 앓는 경우, 우유를 마신 뒤 더부룩함이나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된다. 체내에 유당 분해 효소인 '락타아제(lactase)'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유를 자주 섭취하면 몸 속 유당분해효소도 늘어나지만, 우유 섭취가 줄면 유당분해효소도 줄어든다.
골든밀크는 체내 흡수율이 가장 높은 우유칼슘을, 유제품 소화가 부담스러운 사람을 위해 소화 흡수가 편한 유당 0% 락토프리 밀크 파우더를 사용했다. 원료인 락토프리밀크 파우더는 세계 최초로 락토프리를 개발한 핀란드 Valio사에서 독점 공급받는다.
매일유업은 "골든밀크공식몰을 통해 회원 전용 혜택으로 정가 대비 10% 할인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용으로 스틱과 캔, 텀블러로 구성된 골든밀크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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