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동생에게 '문상' 받고 광대 승천…"입이 안 다물어져" by 김준석 기자 2021-06-24 18:32: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청아가 동생에게 용돈을 받고 행복해했다.Advertisement24일 이청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에게 용돈 받고 찐 행복한 누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라고 적었다.사진 속에는 동생에게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얼굴을 가리고 해맑게 웃고 있는 이청아의 얼굴이 담겨있다.Advertisement한편 이청아는 올해 초 종영된 tvN 월화 드라마 '낮과 밤'에서 열연한 바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