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FC바르셀로나 잔류 확정? 아직은 결정난 것 없는 리오넬 메시의 미래.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메시가 팀에 남을지, 아니면 떠날지 아직 결정된 게 없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메시의 측근들이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더 동행한다는 주장들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리빙 레전드' 메시는 지난해 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나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었다. 하지만 여러 계약 관련 문제들로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게 됐다.
한 시즌 후 메시가 어떤 선택을 할지 큰 관심이 모아졌다. 그동안 바르셀로나는 후안 라포르타 새 회장이 취임했다. 메시와의 관계가 매우 좋은 인물. 여기에 바르셀로나는 최근 메시의 '절친'인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영입하는 등 메시에 대한 지원 사격을 아끼지 않았다. 아구에로는 바르셀로나행 선택의 이유가 메시라고 밝혔다.
때문에 최근 현지에서는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이에 메시측이 발끈했다. '마르카'는 메시측이 바르셀로나와 연장 계약에 합의한 바가 없다고 했으며, 심지어 재정 압박을 받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아직 메시에 공식 제안을 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마다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