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위기의 부부와 가슴 아픈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본격 사연에 앞서 MC 정형돈은 "3대 미인이 전지현, 김태희, 홍현희라는 이야기가 있다"며 요즘 부쩍 물오른 홍현희의 미모를 이야기 했다.
이에 홍현희는 "3대 도둑이 연정훈, 비, 남편 제이쓴이다"면서 "제이쓴은 의적이다"고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다이어트를 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살을 뺐다는 이유는 2세에 성큼 다가온다는 계획일 수 있다"고 2세를 언급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쇄골을 처음 봤다"고 했고, 홍현희는 자신있게 쇄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최근 홍현희는 작아서 입지 못했던 55 사이즈 옷을 입을 수 있게 됐다며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알린 뒤, 11자 복근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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