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인 재아가 냉각 사우나에 도전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하 -180도 5분간 버티기. 세상 시원하고 좋다고 하는 넌 정말 독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샤워가운을 입은 재아가 설명을 듣고 영하 180도 기계에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재아는 영하 180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크라이오테라피라고도 불리는 냉각 사우나는 영하 100℃ 이하에서 받는 치료로 혈액순환과 관절 통증 치료, 다이어트, 콜라겐 생성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제1차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양구 14세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을 석권하며 아시아연맹 주니어 랭킹 1위로 올라섰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