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넘치는 아들 사랑에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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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리불안 절정인 요즘. 이렇게 사랑해주니(?) 엄마는 당황+부담스럽다만..또 누가 날 이렇게 사랑해주겠어. 나중에 너가 사춘기때 밉상짓 하거나 엄마 소홀히 해서 섭섭해지면 지금을 기억할게. 지금의 니가 얼마나 예뻤는지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현진은 "#지나가면그리울날들 현진육아일기 #사랑받고있어요 #18개월 #튼튼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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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포옹을 하며 입술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현진은 부담스럽다는 말과 달리 행복한 찐미소를 보였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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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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