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옷방 정리를 하던 중 당황했다.
김성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애들 다 재우고 옷방 정리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옷으로 꽉 찬 옷방이 담겨있다. 행거에는 빽빽하게 옷들이 정리돼 있다. 또한 서랍장 위와 바닥에는 아직 정리하지 못한 옷들이 가득했다.
이에 김성은은 "서랍장이 부족해 부족해"라면서 "옷 나눔 많이 했는데도 왜 또 이렇게 쌓이는 거니?"라며 놀랐다. 그러면서 그는 "서랍장을 사야함"이라면서도 꽉 찬 옷방에 "근데 어디에 두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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