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한강뷰 집을 떠나 이사한다.
홍석천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4시반. 이제 마지막이 될 내 공간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 내 집. 내 추억. 내 시간들. 아침이면 이삿짐 직원분들이 오실텐데. 분명 너무 피곤해서 잠이들었는데 한시간도 못자고 깼다. 이 집이 나와 작별하는게 서운했나보다 고마워. 안녕"이라고 이사를 앞둔 심경을 남겼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거실 풍경이 담긴 사진도 게재했다. 한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뷰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매니저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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