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연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 허리가 너무 얇아서 스트레스 받는다...힘을 잘 못쓴달까...심지어 어제 라면 먹고 잠. 살 왜 안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필드에 나가 골프를 치고 있는 김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연지는 어플의 포토샵 효과로 허리는 잘록하고 팔 다리는 한층 길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유상무는 그런 아내를 보며 "누군지 모르겠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2018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