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한수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지적 친구 시점. 너무 맛있고 예쁜 분위기에 반해 너무 초췌한 나. 초생얼 주의. 술은 눈으로만 마시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민은 지인과 함께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사진을 본 남편 박명수는 "나 좀 데리고 가"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한수민은 "가자하면 가지도 않으면서 맨날 저런다"고 대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한수민은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SBS '싱글 와이프',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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