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짧아도 너무 짧은 핫팬츠를 입고 휴일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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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김빈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에 미팅이 있었는데 남편이 저보고 쉬라고 자기가 댕겨오겠다 해서 오랜만에 꿀 뒹굴거리는중. 10분만 더 쉬었다 밀린 집안일도 하고 전자렌지 고장난거랑 현관등 센서 나간거랑 이래저래 고장난것들 차리좀 하고 울새꾸들 하원준비 해야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침대 위에 누워 검정색 핫팬츠를 입고 뒹굴거리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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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상으로 키 173cm인 김빈우는 최근 몸무게 55kg임을 인증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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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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