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42세에 득남한 안무가 배윤정이 첫 모유수유의 감동을 전했다.
28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영상 자주 안올리려했는데..넘 귀여워서 못참겠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늘 첨으로 모유수유하고 아기를 안아봤어요... 와..그냥 눈물이 바로 나오더라구요 이기분을 글로 설명이 안되네요.. 엄마가 되는 게 이런거구나.. 앞으로 내가 무조건적으로 지켜줘야 하는 존재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기분이 묘한 하루에요"라고 감동스러운 순간을 전했다.
또 배윤정은 "골드야 제발 눈좀떠줘 #신생아 #골드 #골드맘 #배윤정"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낳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42세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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