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최수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너무 좋지만 일 하러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 중인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의 콘셉트는 화이트인 듯 캐주얼한 화이트 티셔츠와 반바지를 착용했다. 여기에 운동화와 블랙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리함을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은 일상 모습도 화보였다.
특히 프로필상 키가 172cm인 최수영은 우월한 비율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배우 정경호와 9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차라리 없는게 낫다? 절반이 '교체' 고민중 → 기회는 단 1번! 외인 1호 나왔는데…'실망감 절절' 아쿼는 잠잠한 이유
- 2.스쿠발 미친 회복력! 수술 2주 만에 불펜 복귀…5977억 대박 꿈 때문?
- 3.'참사, 무득점, 연패' 손흥민+LAFC 파워랭킹 대폭락 '6위'→"하락세 너무 빨라, 재앙...SON 무득점 우려스러워"
- 4.[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