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밴드 노바소닉이 데뷔 22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노바소닉은 오는 7월 25일 오후 6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22주년 노바소닉 콘서트 '컬래버레이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노바소닉 소속사 프로젝트 어바웃 엔터테인먼트(PA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는 '컬래버레이션'은 2010년 노바소닉 10주년 앨범 발매 콘서트 이후 11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노바소닉의 베이시스트 김영석과 드러머 이수용을 주축으로 최근 노바소닉이 발매한 22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한 가수 박완규, 홍경민, 이지훈, 고유진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화려한 보컬들과 함께 돌아온 노바소닉은 오랜만에 콘서트로 팬들에게 인사하는 만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팬들의 마음을 치유해줄 다채로운 셋 리스트를 준비했다. 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보컬리스트들이 노바소닉의 독보적인 음악스타일과 컬래버레이션 되어 다양하고 매력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특별 게스트가 출연해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공연장 방역과 좌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운영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바소닉의 데뷔 22주년 콘서트 '컬래버레이션' 티켓 예매는 29일 정오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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