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수만이 에스파의 성공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9일 SM CONGRESS 2021 온라인 스트리밍이 진행됐다.
이수만 SM 총괄프로듀서는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가 데뷔곡 '블랙맘바'에 이어 두 번째 싱글 '넥스트 레벨'로 2연속 히트를 달성한 것에 대해 "나도 기분이 좋다. SM 컬처 유니버스라는 이름 하에 세계관을 펼치고 우리의 유니버스를 새로운 형식으로 보여주는 장르를 CAWMAN이라 정했다. 에스파는 SMP 세계관의 진화된 단계인 CAWMAN을 본격적으로 실현시킬 그룹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CAWMAN이란 장르로 에피소드를 만들고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하자고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카리나는 "'넥스트 레벨'이 큰 사랑을 받아서 놀랐다. 두 번째 싱글 발매 자체가 영광이었다. 인기가 실감나지 않는다. 영화는 아직 에피소드 1만 나왔다. 에스파와 아이-에스파가 함께 광야로 가 모험을 하고 어떻게 블랙맘바와 대적하게 되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거다. 올해 시즌1 나머지 이야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