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조선 신규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오종혁이 걸크러쉬 매력이 가득한 아내 박혜수와 보기만 해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 생활과 러브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TV조선 신규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는 변화된 시대에 따라 경제력이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생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노멀 가족 리얼리티'이다.
이와 관련 2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와카남' 1회에서는 클릭비의 보컬이자 '만인의 오빠'로 거듭났던 오종혁과 아내 박혜수의 풋풋한 신혼 라이프가 그려진다. 특히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오종혁의 아내 박혜수가 사랑스러운 애교는 물론 화사한 미모와 걸크러쉬 넘치는 털털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최초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오종혁-박혜수 부부는 눈 뜨자마자 달달한 모닝 키스를 하는 등 깨가 쏟아지는 모습으로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던 상태. 이어 오종혁은 새신랑답게 아침부터 남성미(美)를 폭풍 발산하며 근육을 점검하는 모습으로, 해병대 출신인 오종혁만의 특별한 모닝 루틴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반면 운동을 하며 박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오종혁이 아내 앞에서는 180도 달라진 눈빛을 장착, 한없이 다정한 면모를 뽐내면서 시선을 강탈했다. 하지만 아내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드러내며 야심 차게 집안일을 시작한 것도 잠시, 오종혁이 결국 아침부터 와장창 시끌벅적한 소리를 일으키며 평화롭게 꿀잠을 자고 있던 아내 박혜수의 단잠을 깨우는 사태를 발발시키고 만 것. 과연 일촉즉발 오종혁의 사연은 무엇일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서로를 향한 애정과 사랑으로 가득 찬 오종혁-박혜수 부부의 신혼집에 예상치 못한 생명체가 갑작스럽게 등장, 집안을 초토화 시키면서 스튜디오까지 대혼란에 빠트렸다. 4개월 차 신혼 생활을 즐기던 두 사람과 동거까지 하게 된 의문의 존재와의 동거스토리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미남 아이돌 1세대 출신에서 한 여자의 남편으로 거듭난 오종혁과 사랑스러운 걸크러쉬 아내 박혜수 부부의 신혼 생활이 달달하면서도 반전 가득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제 막 첫 발걸음을 내디딘 이들의 달짝지근한 신혼 생활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는 2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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