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11.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김경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포토 스팟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경화. 반팔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한 네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때 김경화는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경화는 "오늘 하루종일 힘이 없다가 잠깐 인스타 하면서 예쁜 것도 구경하고 남들 부러운 것도 보고 예전 사진도 올려보고 이렇게"라면서 "희안한 타이밍, 시계가 내 눈치 보는 거 같아. 볼 때 마다 1111"이라고 덧붙였다.
김경화는 현재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키 167.9cm, 몸무게 51.95kg를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