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11.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김경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포토 스팟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경화. 반팔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한 네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때 김경화는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경화는 "오늘 하루종일 힘이 없다가 잠깐 인스타 하면서 예쁜 것도 구경하고 남들 부러운 것도 보고 예전 사진도 올려보고 이렇게"라면서 "희안한 타이밍, 시계가 내 눈치 보는 거 같아. 볼 때 마다 1111"이라고 덧붙였다.
김경화는 현재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키 167.9cm, 몸무게 51.95kg를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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